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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매치스틱 맨 불안장애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영화 제목 : 매치스틱 맨
2. 불안장애
3. 관련질환
4. 나의 생각

본문내용

· 창문, 방문, 현관문 등 모두 ‘하나, 둘, 셋’ 하며 확인하고 닫고 연다.
· 창문을 걷어 햇빛이 들어오자 불안해 한다.
· 음식을 먹고 버릴 때 손장갑을 끼고 지퍼백이 넣어서 버린다.
· 수영장에 무언가 떨어져있는 것을 보고 즉시 처리한다.
· 약을 실수로 싱크대에 떨어뜨려버려 약을 먹지 못하게 되자 담당 의사에게 전화하였는데 의사가 이사를 가게되어 연락이 되지 않았다. 그 뒤로는 상당히 짜증이 늘고 불안해하며 카페트에 떨어져있는 작은 먼지하나 보고 있을 수 없게 되어 일주일동안 동료의 전화도 받지 않고 집 안에서 청소만 계속 하며 지낸다.
· 동료가 결국 참지 못하고 찾아왔는데 ‘하나, 둘, 셋’하며 문을 열고 들어오기도 전에 “신발을 벗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한다. 동료가 신발을 벗는다는 약속을 한 뒤 문을 열어주었고 동료가 창문을 열려고 하자 창문을 닫으라고 외친다. 동료가 과자를 먹고 있는데 부스러기가 떨어지자 소리를 지르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앉아 엎드리는 모습을 보인다. 동료가 봉투를 주어 숨을 쉬고 있는 도중에도 동료에게 과자 부스러기를 주으라고 한다. 동료가 아는 의사에게 전화해준다며 전화기를 만지자 전화기 만지고 깨끗하게 닦아놓으라고 말한다.
· 의사와 면담을 하면서 자신은 실외에 나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광장공포증이 있다고 한다. 지저분한 것, 누가 신발 신고 카페트 위에 올라가는 것은 자신을 미치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런 것들을 보면 속이 울렁거려 토할 것 같다고 말한다. 의사가 자꾸 다른 말을 하자 “난 이틀 동안 카페트에만 매달렸어요. 카페트만 쳐다보면서 토할까 말까 고민했다구요. 내 머리에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지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할수록 복잡해져서 머리에 총을 쏴버리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머리에 총을 쏘고나면 카페트가 더러워질까 걱정했죠. 그걸로 충분하니 어서 약이나 달란말예요!!” 라고 말하며 소리친다.
· 불안하고 긴장될 때 계속 담배를 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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