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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ve sexes revisited 감상문입니다.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2.07 | 최종수정일 2017.07.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The five sexes revisited 감상문이고 사개론 a플 맞는데 기여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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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The Five Sexes, Revisited>에서 Anne Fausto-Sterling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인터섹슈얼리티가 가지는 문제점들을 다루고 있다. 이 논문은 인터섹슈얼리티에 대한 의학적인 시각으로부터 윤리적, 사회적인 시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의 분석으로 부모들뿐만 아니라 의학 전문가들까지 고심하고 있는 인터섹슈얼에 관한 이슈를 불러일으킨다. 간단히 내용에 대한 요약을 먼저 하겠다. (아래 요약은 90% <The Five Sexes, Revisited>의 인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남성과 여성으로 분류된다고 생각하지만 Fausto-Sterling은 의학적으로 보나 생물학적으로 보나 인간의 몸은 남성과 여성으의 두가지 성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남성인지 여성인지 모를 애매한 성기를 가져서 분류할 수 없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Fausto-Sterling은 그들을 인터섹슈얼들이라고 규정하고 약 1.7%의 아기가 인터섹슈얼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XX 염색체(여성)을 지니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이상 분비되어 남성의 성기와 여성의 성기 (자궁 등)을 동시에 지니게 된다.

이들을 ‘치료’하고자 했던 의학 전문가들은 인터섹슈얼들을 치료하는 것은 무엇이 최고로 외과적 상태인지에 기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Fausto-Sterling은 최고의 외과적 상태를 만들기 위한 수술에는 아이의 성을 특정한 성으로 만드는 ‘거짓’이 뒤따라 온다고 반박한다. 실제로 의학 전문가들은 그 같은 수술이 아이에게 미치는 수많은 해로움을 인지하고 있지만 앞서 말했던 것과 같은 성적 이유로 수술이 치러진다. Fausto-Sterling은 추가로 성 할당 수술이 “성적 이유가 아닌 오로지 건강상의 이유로만” (Anne Fausto-Sterling, <The Five Sexes, Revisited>, 11p) 치러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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