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아트 슈피겔만-쥐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2.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작가 소개
2. 등장인물 이해
3. 줄거리 소개
4. 인상깊은 장면
5. 주제를 함축하고 있는 장면

본문내용

1948년 스웨덴 스톡홀름 출생, 미국 거주.
아트 슈피겔만의 부모는 유대계 폴란드인으로 2차대전 때 나치 수용소에 끌려갔다 살아 남았다.
이들이 스웨덴에서 망명생활하던 중 아트 슈피겔만을 낳았다.
아트 슈피겔만은 그후 부모와 더불어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에 정착했고, 샌프란시스코 아카데미 오브 아츠 에서 그래픽 아트를 전공했다. 60년대부터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발표하고,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반에 이미 「쥐」를 예고하는 동물 형상의 인간을 주인공으로 다룬 만화들 을 그렸다.
그의 대표작 「쥐」는 1972년 「퍼니 애니멀스」에 처음 실리다가, 그 다음 다른 잡지로 지면을 바꿔 연재 됐고, 1986년 과 92년에 「판테온 북스」에서 두권의 독립된 단행본으로 묶여나왔다.
첫 권이 나온 해, 미국도서비평가협회의 「올해의 베스트 도서 25 권」 중 하나로 선정됐고, 두번 째 책 출간으 로 만화로서는 처음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쥐’ 로 표현되는 블라덱 슈피겔만 : 나치를 겪은 인물로써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다. 나치를 겪던 시절에는 여러 임기응변과 수완으로 위험을 극복했다. 전후에는 수용소 시절의 버릇 그대로 철사 부스러 기며 나사못 따위를 매일 뉴욕의 길거리에서 주워 집으로 날랐으며, 주변의 어떤 사람도 믿지 로 표현되는 않고, 왕래도 없이 지독한 구두쇠로 살 아간다. 또한 가족에게도 이러한 자신의 생 활방식을 강요하며 끝없이 잔소리를 해댄다.

아트 슈피겔만 : 아버지의 일대기를 통해 만화를 그리는 인물로써 실제 작가와 동일 인물이다.
아버지의 생각이나 사상을 이해할 수 없어 아버지와의 사이가 좋지 않지만 아버지의 일대기를 그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아버지댁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인물이다.

안나 질버베르그 (아냐): 블라덱 이 전쟁 전 결혼한 여인으로서 아트의 엄마이다. 전쟁 후에 자살을해서 목숨을 끊는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