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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역 사회 만들기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2.06 | 최종수정일 201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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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각 지역의 복지관과 사회복지사들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사업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처음부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던 것은 아니다. ‘희망을 만드는 삶의 현장’ 파트의 내용을 정리 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여성부업단 부터 살펴보면 1996년에 자활지원센터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민의 자활과 자립과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던 중 지역사회 내 여성을 위한 공동부업 사업으로 미싱, 물품포장, 조립 등 다양한 작업들을 약 1년 반 넘게 진행 하였다.
사업초기에는 힘든 작업이 있었다던가 월급날에는 함께 식사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주고받는 등 친목을 도모 하는 과정을 거쳤고 기본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한 이후 약 반년이 지나 부업에 참여한 주민에게 노인이나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입의 10%를 복지관에 후원하는 것을 제안하였고 이를 공감하여 초기 단계의 주민조직화가 진행되었다.

고목나무회는 청년자원봉사자 모임으로 1997년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캠프를 1주간 지역사회 내 고등학생 20여명에게 실시하였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한 안내, 생업의 현장에 계신 분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듣고, 자신들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내용으로 Day-캠프가 진행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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