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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작 <영자의 전성시대> 감상문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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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70년대 우리나라의 여성의 모습을 그려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70년대 가난한 집의 여성이 서울로 올라와서 할 수 있는 일은 식모나, 버스안내양을 통하여 결국 창녀가 되는 길을 걷고 있다. 식모나 버스 안내양을 하면서도 그 주인집의 남자나 버스 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되는 데 그들은 이것에 대해 어떠한 대응도 할 수 없다. 자신의 직장과 가족들의 자신을 기대고 있기 때문이다. 작품 『영자의 전성시대』의 영자도 앞서 말했던 여자들의 전처를 잇게 된다. 영자는 가난한 시골 농삿집에서 태어나서 굶기를 밥 먹듯 했기 때문에 배불리 먹어보려고 도시로 나왔다. 하지만 식모살이를 하면서 그 집 주인과 아들이 구멍동서가 되었고, 이리저리 식모를 하면서도 여러 곳에서 성폭행을 당하기 일쑤였다.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가 타이피스트로 취직한 것으로 알고 그녀만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계속 일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또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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