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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착하게 벌 수 없는가 -깨어있는 자본주의 존 매키 홀푸드마켓 독후감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깨어있는 자본주의
2. 존 매키의 깨달음
3. 높은 차원의 목적과 핵심가치
4. 이해관계자 통합
5. 깨어있는 리더십
6. 깨어있는 문화와 경영

본문내용

깨어있는 자본주의에서 답을 찾다’를 읽고
직장 내 도서 중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을 읽었었다. 이 책은 아주 실증적이었고, 깨어있는 자본주의와 많이 일치하고, 기업중심에서 책이 써져있다. 라젠드라 시어디어 교수의 영향이고, 지금 읽는 ’깨어있는 자본주의에서 답을 찾다‘는 존 매키의 영향으로 사랑, 행복, 봉사, 배려 이러한 인문학적관점이 많이 보인다.
나는 아직 이 책을 읽은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 읽을수록 이렇게 느꼈으며, 직장생활 7년차로서의 한계인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먼저 아쉬운 점은 모든 경영관리의 이론은 대기업이 전제 하는 것 같다. 실제 많은 300명이하의 중소기업만 하더라도 시대에 뒤쳐져있는 기업이 많이 있고, 이러한 기업들은 깨어있는 자본주의를 적용하기엔 아직 많은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GWP코라아에 나온 기업도 실제 GWP가 잘 운영되는 기업이 훨씬 많겠지만, 롯데가 들어가 있고, 선정방식도 신청해야 되고, 아직 안정화 되진 않은 것 같다. 사례를 보면 외국사례와, 국내사례에서 아직까지는 국내사례가 부족한 것 같다. 예를 들어 포스코 사례에서도 굉장히 혁식적이었다. 1차벤더 그리고 4차벤더까지 성과공유제 하지만 직원에 대하는 깨어있는 자본주의 문화는 깨어있지만 외국사례에 비해 부족함이 느껴진다. 깨어있긴 하지만 사회적 안녕, 행복 기준이 아닌 포스코 기준에서 인 것 같다. 이는 불만이 아닌 아쉬움이다. 좀 더 깨어있을 순 있지 않을 까? 라는 아쉬움이다. 국내에서 어느 기업이 인도의 타타 호텔 테러건 유가족에 대한 지원 건을 행할 수 있을 까? 삼성? 현대? 물론 삼성, 현대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이미지가 보인다. 이렇게 기업에 대해 나는 부정적이었다.
반면, 이 책의 내용을 매우 충실 했다. 존 매키는 깨어있는 자본주의 방식에 신념이 있다. ~~하면 행복해질 것이다가 아니라 확신을 하고, 있다. 이에 나도 동의를 한다. 모든 것들을 이해관계자에 포함하였다. 이해관계자에 제외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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