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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좋아하는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2.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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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말 그대로 작가의 생각과 표현이 풀풀 나는 책인 것 같다. 맨 처음 제목을 보고, 포스?가 느껴지는 책이라는 인상을 나에게 확 주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시 제목이 요즘 말하는 감성적인 제목인 것 같다라는 생각도 했다. 솔직히 이 책의 저자인 김사인이라는 시인을 알게 된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이었다. 그 만큼 시와 시인에 대한 관심은 수능 때 이후로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모르게, 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는데, 바로 지하철 역에 써져 있던 시 때문에 관심이 확 들어와서 이 책을 보기로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의 시들은 시인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대충 짐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사회적인 측면에 관심을 두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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