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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문헌고찰, 간호진단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1. 정의
2. 증상
3. 원인
4. 진단
5. 검사
5. 검사
6. 치료
7. 합병증
8. 예방법

Ⅱ. Case Study
1. 개인력
2. 간호력
3. PE (Physical Examination 신체검진)
4. 간호진단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대상포진>>

1. 정의 :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 통증이 동반된다.

2. 증상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며 피부의 병적인 증상은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난다. 수포는 수두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과 조직검사 결과가 동일하다.
수포는 10~14일 동안 변화하는데, 고름이 차면서 탕해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된다. 접촉 등에 의해 물집이 터지면 궤양이 형성될 수 있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진다.
피부의 병적인 증상이 모두 좋아진 후에도 해당 부위가 계속 아프기도 하는데, 이러한 대상포진성 통증은 노인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고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다.

3. 원인
원인 병원체는 Herpes zoster virus이다. 이는 어린이가 흔히 걸리는 수두의 원인체인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이다.
소아기에 수두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되면 수두를 앓고 난 후에도 바이러스가 몸 속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체내에 남아 있는 수두 바이러스는 신경을 따라 이동하며 신경절에 잠복해 있는다. 이 경우에는 체내에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사람이 이를 느끼지 못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병적인 증상도 없다. 그러나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다시 피부로 내려와 그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염증이 전신으로 퍼질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하지만 이 경우에는 Herpes zoster virus라고 부른다.

4. 진단
피부에 나타나는 병적인 변화가 매우 특징적이므로 증상을 관찰하여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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