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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너-나라별 전통,문화,관습(태국,일본,스페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태국
2.일본
3.스페인

본문내용

◎간략한 태국 소개: 동남아시아의 중심부에 위치한 태국은 인도와 미얀마, 중국 남부지역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며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전통음식과 태국을 상징하는 코끼리, 고즈넉한 불교문화 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태국을 찾는다. 태국은 한국과 오랜 우방관계를 지속해 온 국가로, 비자 없이 90일간 체류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사이이다. 그만큼 문화와 관습이 우리와 비슷하여 우리가 보편적으로 지키는 관습과 예절 정도면 태국에서도 매너 있는 글로벌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만 잘못 사용해도 큰코다칠 만큼 그 나라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무시한다면 큰일을 당할 수도 있는 나라이다.

◎태국을 선택한 이유:중학교 때부터 여름에 꼭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태국이였다.아직까지 일본을 제외한 외국은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대학 졸업하기 전에 꼭 태국을 가는 것이 목표이다.최고의 여름 여행지이자 가보고 싶은 곳이 많기 때문에 이번 조사를 통해 태국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다.

◎태국의 문화,전통,관습에 따른 에티켓

∙한국과 비슷한 태국의 테이블 에티켓
태국의 음식 문화는 한국문화와 거의 비슷하다. 다른 점은 우리나라가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는 대신 태국은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태국은 단상 또는 대나무나 원목으로 만든 마룻바닥에 모두 차려놓고 여럿이 둘러앉아서 개인이 각자의 접시에 덜어 손으로 먹는 것이 전통적인 식사법.국물이 있는 국수는 젓가락으로, 튀김국수는 포크와 숟가락을 사용하며, 생선이 들어간 국수는 숟가락만 사용해서 먹으니 음식에 따라 알맞은 도구를 사용하여 먹는다.
태국에서는 숟가락 하나로만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포크는 접시의 음식을 스푼으로 뜰 때 보조 역할을 하거나 숟가락에 붙은 음식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고,식사 때 숟가락과 포크의 부딪치는 소리가 많이 들리면 예의에 어긋나오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음식을 빨리 먹지 말 것, 소리내지 말 것, 음식이 입안에 있을 때는 말을 하지 말 것,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들이마시지 말고 숟가락으로 떠먹을 것 등 대부분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테이블 에티켓이니 실수하지 않고 식사를 해야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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