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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은 관광지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1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부산 벽화마을
2. 중국 만룡 스키장
3. 제주도

본문내용

부산 감천 벽화마을은 원래 태극도라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살던 곳이었는데 6.25때 피란민들이 모여들어서 살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한국의 맞추픽추라고도 일컬어질 정도로 경사가 가파른 산자락에 지어진 집들이라서 아래쪽 집의 지붕이 윗집의 마당 높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감천 벽화마을은 마당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시야가 전혀 가려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벽화마을의 시작은 2009년때 부터 지역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모여서 시작한 마을미술프로젝트가 그 시작이었다고 한다. 2009년 ‘꿈을 꾸는 부산 마추픽추’ 라는 제목의 프로젝트를 작가들과 주민들 및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했는데 그것이 이 벽화마을의 시작이었다. 2010년 ‘미로미로 골목길 프로젝트’에는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여 미로의 중간 중간에 자그마한 전시실을 만들어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쓰레기도 많고 무질서하고, 관광객들이 집 밖이 이쁘다 보니깐 일반 주민집인데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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