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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성 평등 영문 에세이-As women rise in society, many married couples still don't do 'equal'.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4.12.02 | 최종수정일 2016.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 영어발표 시간에 A+ 받은 레포트입니다.
- 양성평등에 관한 시각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Forty-two years ago, when Betty Friedan identified the restlessness and boredom of housewives as "the problem that has no name" in her book The Feminine Mystique, she helped launch the women's revolution, freeing housewives to return to college or enter the workforce.
One measure of the enormous progress we've made in gender equality is the growing number of women who out-earn their husbands - 32.5%, according to the 2003 tally from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a number that has grown by 14% since 1987.

42년 전, 베티 프리단이 주부들의 끝없이 이어지는 지루한 일상을 "이름 없는 문제"라고 그녀의 책인 [여성의 신비]라는 책에서 명명했다. 이것이 여성 혁명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어, 주부들을 해방시켜서 대학교로 돌아가게 하고, 직장에 들어가게 했다.
우리가 이루어낸 성 평등의 엄청난 진보를 확인하는 방법은 남편들보다 수입이 많은 여성의 수가 증가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그 수는 32.5퍼센트로서 2003년 노동통계국 집계에 따르면, 1987년 보다 14%증가 한 수치이다.

That news should be a cause for celebration. So why are women so quiet?

그런 소식은 반길만한 것이다. 그런데 여성계는 왜 아무런 반응이 없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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