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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리 잠든교실을 깨워라> 서평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평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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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 '미셸 리, 잠든 교실을 깨워라' 이 책은 거의 모든 장에서 적어도 한 페이지씩은 꼭 나에게 교훈을 주었고, 뇌리에 박히는 문장들이 있었다. 책을 펴는 순간부터 뭔가 뒤통수를 한대 맞은듯 한 기분이 들었다. 책을 펴면 가능 먼저 보이는 큰 글씨로 된 한 문장, "아이들 한명 한명을 믿어야 교육이 바뀐다." 그동안 난 반대의 입장에 서있었다.
아이들이 교사를 믿고 따라야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했고, 옳은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셸 리는 학생이 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녀는 또 미국과 한국교육의 문제점이 많이 차이가 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두 나라에 적용되는 명확한 사실이 있다. 바로 모든 아이들은 우수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지금 이 순간 아이들에게 그 기회를 박탈하는 여러 가지 문제는 틀림없이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미셸 리는 말한다. 교사가 꿈인 나는 이런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정말 부끄러웠다. 그저 난 내 입장에서 학생들을 어떤 방식으로 가르치고 어떻게 학생들을 대할지 그런 것에만 관심이 있었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다. 나도 몇 년 전까지 만해도 중,고등학생이었고 하물며 지금도 학생의 신분이지만 '학생의 입장'을 생각한 적이 없던 것이다. 그래서 부끄러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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