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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느끼는죽음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4.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부인: 죽음은 일시성, 축소, 중지된 활기, 혹은 잠이다.
2. 부인: 죽음에 대한 두 가지 근원적 보류
3. 부인: 이것은 아동이 죽지 않는 다는 신념이다.
4. 부인: 죽음의 인격화

본문내용

■부인: 죽음은 일시성, 축소, 중지된 활기, 혹은 잠이다.
말할 수 있는 정도의 아동은 죽음을 의식의 중지라기보다는 되돌이킬 수 있거나 일시적이거나 혹은 축소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나기(Naggy)의 약간의 예화적인 인터뷰
S.C(4년8개월):“시체를 움직일 수 없어. 왜냐하면 관안에 있기 때문이야”
“관 안에 있지 않았다면, 움직일 수 있을까?”
S.J(5년10개월):“시체의 눈이 감겼어. 저기에 누워있어. 그래서 죽은 거야”
“땅속에 묻으면 10년 후에도 모습은 똑같을까?”
“시체는 점점 늙어 갈 거야. 이게 100살이 되면 나무 조각과 똑같이 될 꺼야”
T.P(4년10개월):“죽은 사람은 마치 잠자고 있는 것 같아요.땅속에서 잠자는 것과 같아 요.”
“사람이 잠을 다는지 혹은 죽었는지 어떻게 아니?”
H.G(8년5개월): “죽은 사람은 잠자는 것같이 느낄 수 없어. 내가자면 나는 꿈꾸는 것 외에 느낄 수 없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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