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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교안서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2.02 | 최종수정일 2014.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어 문법에 관한 교안서를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Ⅰ. 단어
1. 단어의 구성
1-1. 형태소
1-2. 단순어와 복합어
1-3. 파생어
1-4. 합성어
2. 품사

Ⅱ.문장성분
1. 서술어
2. 주어
3. 목적어
4. 관형어
5.부사어
6. 독립어
7. 어순
7-1. 자유어순 언어
7-2. 문장성분의 대치와 생략

Ⅲ. 문장
1. 이어진 문장 (접속문)
2. 안은문장과 안긴문장 (이하 내포문)

Ⅳ. 문장속 문법 요소와 그 의미
1. 사동표현과 피동표현
1-1. 사동표현
2-2. 피동표현
2. 시간 표현 (이하 시제법)
3. 높임법
4. 문장종결법
5. 부정문
6. 강조법

본문내용

‘문법’이라는 과목을 보면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문법은 절대 어렵거나 따분한 과목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이해하듯 문법은 언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규칙 또는 체계를 공부하는 과목이 맞다. 이렇게 따분하게 해석된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문법에 거부감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같은 말로 재미있게 다시 해석하자면 문법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의 규칙을 찾는 일종의 언어놀이(퍼즐과도 같다)라고 생각하면 좋다!
-글자를 부리는 방법이 바로 문법인데, 이는 글자를 제대로 연결하기 위한 규칙을 정리해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럼 문법 공부는 왜 해야하는가?
평생을 한국말을 써오면서 이렇게 말도 잘하고 문제없이 글도 쓸 줄 아는데 도대체 왜 문법을 배우냐는 질문에 속시원한 답변을 해준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자주 돌아오는 답변으로는 “그럼 수학은 왜 배우냐?” 라거나 “우리 말을 지키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는 말 뿐이다.
우리가 말을 잘하고, 쓰기도 잘 쓰는데 왜 문법을 배우느냐 말만 잘하면 된다고 해서 문법을 배우지 않으면 말을 기록하는 우리 글이 언젠가 엉망이 될 수도 있다. 언어는 사회성이 있어 잘못된 말을 계속 쓰게 되고 통용이 되면 점점 고착화되고 그렇게 되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당장 소용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이나 영국의 역사는 몰라도 되지만 한국 역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국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국어에 대해 잘 알려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국어 문법이다.
다른 이유로는 문법을 모르면 언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여기서 어떤 학생은“저는 국어 문법을 모르지만 국어를 잘만 사용하는데요?”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학생은 사실 국어 문법을 잘 알고 있다. 국어로 이렇게 알아듣게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증거이다. 이 학생은 학교에서 정식으로 문법을 배우기 전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국어 문법을 모른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 학생은 아기 때부터 국어 문법을 배워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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