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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플랫폼
2.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3. 결론

본문내용

[서평]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이 시대 최고의 플랫폼 기업들에게서 찾은 성공전략)
최병삼, 김창욱, 조원영 저. 삼성경제연구소 2014년 4월 10일 발행

1. 플랫폼

‘플랫폼을 말하다(클라우드북스 2012년 6월)’에 나오는 말이다.
<플랫폼은 원래 사전적 의미로 보면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곳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플랫폼이란 용어는 처음에는 어떤 것을 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하드웨어적인 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플랫폼은 사람들이 모여 드는 곳, 여기를 통하지 않으면 어디로든 갈 수 없는 곳이었다. 콘텐츠가 승객이라면 플랫폼은 출발역이 될 것이고 기차는 네트워크, 도착지는 종착역(터미널)이 된다. 사람의 인식은 경험에 근거한 것이라 비유를 하면 이해가 쉽다. 여기서 누가 가장 쉽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정답은 출발역이다. 일없이 존재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economic rent). 그래서 돈을 벌고자 하는 기업들은 제각각 나름대로 플랫폼이 되려고 한다.

플랫폼은 반복활동을 하는 공간이나 구조물을 뜻한다. 플랫(flat)은 평평한의 뜻이고 폼(form)은 형태라는 뜻이다. 주변보다 높은 평평한 곳, 즉 ‘연단’ 정도의 감각이다. 누군가에게 말을 하려면 연단에 올라가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집중하고 메시지가 전달된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꼭 들러야 하는 곳은 1차적인 이해다.
논의를 좀 더 진행하면, 자동차 산업의 플랫폼 컨셉이 있다. 플랫폼은 원가 절감의 도구다.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을 자동화, 표준화, 획일화 하는 개념이다. 책에 좋은 설명이 나온다.
319쪽이다.
<모든 소비자가 각자의 수입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저가의 시보레부터 폰티악, 올즈모빌, 뷰익, 캐딜락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모델을 출시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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