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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oir 의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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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나는 벌써 영화 속에 빠져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 이유로 빛을 받아 반짝이는 나무와 자전거를 타고 가는 데데의 모습에서 사로 잡혔다. 비록 스크린이라는 틀 안에서 보여지는 모습이었지만 내게는 마치 여인의 향기가 바람을 타고 나에게로 흘러오는 듯 했다. 영화의 초반부부터 사로잡힌 나로서는 모든 영상들이 너무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빛이 어떻게 비추어 지느냐에 따른 사물 또는 식물들의 모습 그리고 그 모습들을 전부 카메라의 앵글 속에 담아내어 영상을 보여주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르누아르의 집에서 나체모델로 섭외가 된 데데와 르누아르의 첫째아들 장이 서로 사랑하기 전까지는 영화에 나오는 모든 화면 하나하나가 "정말 아름답다" 라는 말이 습관적으로 나올 정도로 자주 등장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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