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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case study-bulimia nervosa 신경성 폭식증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신경성 폭식증 사례 연구 입니다.

목차

1) 일반적 정보
2) 정신 병력
3) 의학적 정보
4) 개인적 사정
5) 가족사정
6) 간호과정

본문내용

섭식장애는 섭식행위의 광범위한 장애로 체중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왜곡된 신체상을 가지며, 만성경과를 밟는 증후군이다. 주로 청소년이나 젊은 여성에서 발생한다. 서구사회에서는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고, 국내에서는 1970년대부터 발표되기 시작했다. 최근 날씬함과 활동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20세 전후의 여성에게 증가 추세이다.

① 신경성 식욕부진증(Anorexia nervosa): 체중과 음식에 집착하고 그에 대한 강박적인 생각을 한다. 체중감소를 위한 행동과 독특한 음식 다루기, 체중증가에 대한 강한 공포로 잘못된 자아상을 갖게 되며, 잔인할 정도로 날씬해지려는 요구가 특징. 여성 인구의 약 1~2%에서 발생하며 호발연령은 대부분 13~14세이다. 식욕부진증 환자의 50%가 폭식증으로 발전한다.

② 신경성 폭식증(Bulimia nervosa): 통제력 부족으로 다량의 음식을 단기간 내에 폭식하는 것이 특징. 체중조절에 지나치게 몰두해서 식사 후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스스로 구토를 유발, 강한 운동이나 하제나 이뇨제 사용하기도 하며, 이러한 행동에 대해 죄책감, 우울, 자기혐오감을 가짐. 폭식증환자는 흔히 위, 식도, 장의 이상을 호소하며, 구토를 유발하는 경우 치아법랑질의 부신과 이하선 증대, 월경불규칙, 전해질 불균형 등이 나타남. 인구의 2~4%를 차지하며 호발연령은 15~18세이다.

③ 과식증(Bulimia):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비하지만 체중증가를 방지하기 위한 시도는 하지 않는다. 야간섭식증후군은 아침에 식욕부진증상이 있고 수면유지가 어려우며 주로 저녁에 우울을 보이며 또한 음식섭취와 관련하여 야간에 평균 두 번 정도 일어난다. 인구의 2~4%를 차지하며, 야간섭식증후군은 일반인구에서 1.4% 정도, 비만인구에서 8.3%, 외과적 치료를 요하는 중증 비만인구에서 27%정도 차지한다.

■ 섭식장애를 평가하기 위한 정보
● 실제 체중과 희망하는 체중
● 이뇨제, 하제, 다이어트 약물의 사용
● 월경의 시작과 양상

참고 자료

도복늠 외 공저(2012), 최신 정신건강 간호학 개론 3판, 정담미디어
도복늠 외 공저(2012), 최신 정신건강 간호학 각론 3판, 정담미디어
차영남, 장효순, 한혜실 외 2명 저(2013),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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