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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충돌 에어트랙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1 | 최종수정일 2016.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일반물리학 및 실험 수업을 듣고 항상 10점 기준 만점 받는 보고서입니다.

성심껏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실험 목적
2. 실험 원리
3. 실험 기구 및 장치
4. 실험 방법
5. 실험 결과
6. 실험 결론

본문내용

1. 실험목적

- 마찰이 없는 에어트랙에서 두 물체를 탄성 충돌시켜, 충돌 전후의 시간을 측정하여 순간속도를 구하여 탄성 충돌의 운동량 보존과 운동에너지 보존을 확인한다.

2. 실험원리

- 탄성충돌이란 충돌 전후 속도차의 비가 같은 충돌을 말한다. 외부(마찰, 공기저항 등)에서 작용하는 힘이 없다면 운동량 P은 항상 보존된다. 운동량보존법칙을 알아보도록 한다.

<중 략>

3. 실험기구 및 장치
1) Air track
2) Photo gate Timer
3) Air blower
4) Gliders
4. 실험방법
1) Setting을 한다.
2) photo gate Timer를 작동한다. (순서대로 할 것) 전원 장치를 켠다 → MEASURMENT 버튼을 한번 눌러 화면에 Time이 표시되도록 한다 → MODE 버튼을 한번 눌러 화면에 One Gate가 표시되도록 한다.

<중 략>

6. 실험결론

- 일반적으로 두 물체가 충돌할 경우 완전 탄성 충돌 일 경우에 운동량은 보존되어 운동량 보존 법칙을 만족하지만, 완전 탄성 충돌이라 함은 물체의 탄성 계수가 1일 경우를 말하는데, 이 실험에서는 데이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완전 탄성 충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험 데이터로 부터 도출한 오차는 이론적으로는 운동량이 보존되어 운동량 보존 법칙을 만족해야 하지만 실험에는 그렇지 못하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 실험에서도 오차를 발생하게 하는 여러 가지 외부교란(disturbance)이 입력되었는데 원인이 있다. 먼저, 포토게이트의 위치 선정을 들 수 있다. 글라이더가 충돌할 때마다 충돌하는 위치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오차를 발생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리고 글라이더를 손으로 미는 것 또한 오차를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또 글라이더를 민 후 글라이더가 진행함에 있어서 공기의 저항과 지지대 사이의 마찰이 작용하게 되어 정확한 측정값을 구하기 어려운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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