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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해부 및 조직 염색 관찰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흔히 생명과학 실습으로 많이 하는 쥐 해부에 관한 레포트이다.
본 레포트에서는 소개 배경 부터 결과까지 풍부하고 좋은 화질의 사진으로 내용을 꾸몄고, 특히 몇몇의 독창적인 토론 및 아이디어 위주로 서술을 하여, 관련 레포트를 쓸 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1. Indroduction
2. Materials & Methods
3. Results
4. Discussion
5. References

본문내용

Introduction
본 실험은 쥐를 대상으로 하여 해부학(anatomy)과 조직학(histology)이라는 분야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해부 단계에서는 수컷과 암컷 쥐를 각각 해부하여 차이를 이해하였고, 쥐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조직의 위치 및 형태를 직접 관찰함으로써 인체를 포함한 포유류의 형태학적 측면의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다음으로 해부한 쥐의 조직 중에 심장과 비장을 염색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함으로써, 조직학이라는 학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실험 기법에 대해 포괄적으로 알게 되었다. 특별히 본 실험에서는 심장과 비장 세포를 심도 있게 관찰하였다.
먼저 간단하게 해부학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해부학은 사실 가장 일찍부터 발전한 생물학의 한 분과로서, 미개인이 동물의 내장을 식용하기 위하여 조사하고, 또한 점을 치기 위하여 항아리에 종류별로 나누어 담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해부학은 생물체를 해부하여 생체의 외부 및 내부의 형태 및 구조를 조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조직학은 현미해부학의 한 분과로써, 고정과 염색 과정 후에 샘플을 절편화시켜 현미경으로 조직을 관찰하는 학문이다. 현대 과학에서는 해부학과 조직학 모두 인체 정상조직의 암화 문제를 연구하는데 사용되는 바와 같이 중요한 학문의 일부가 되었다.
본 실험에서 사용한 H&E 염색은 동물조직학의 일반적인 염색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H&E staining은 검푸른 색을 내는 헤마톡실린(hematoxylin)과 붉은 색을 내는 에오신(eosin)의 두 염료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생물 시료의 검사에 가장 유용한 사용된다. 시행이 간편하고 신뢰도가 높으며 비용이 저렴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절편의 두께와 헤마톡실린 용액의 제조법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세포핵은 검푸르게 염색되며 대부분의 세포질 성분은 분홍색 또는 붉은색으로 염색된다. 이 염색법을 이용하여 세포의 핵과 세포질을 관찰할 수 있다.”

참고 자료

Doopedia, http://www.doopedia.co.kr/
박경한, 인체조직학 제2판, 정문각, p.17.
Essence Medical Inc, http://www.essencemedical.com/
조직염색의 원리와 방법, http://blog.naver.com/kwanskim/2002434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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