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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셰일가스 혁명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셰일가스 혁명
(1시간 속성 해설)
이즈미야 와타루 저. U&J 역. 이투데이 2013년 10월 1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셰일 가스
2. 다양성
3. 결론

본문내용

중앙일보 2014년 12월 1일자에 ‘석유전쟁 6개월내 승부난다’는 제목의 기사(B1면)가 있다. 2014년 11월 28일 두바이유는 67불이었다. 2013년말에는 107불이었는데 거의 절반이 떨어졌다. 이 배경에 미국이 추진하는 셰일가스가 있다. 사우디는 ‘오페크’에서 감산을 결정하지 않고 가격하락을 용인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의 셰일가스 업체를 고사시키기 위한 작전(치킨게임)이다. 사우디는 27불 정도에서 원유를 캐고 있고 미국의 셰일가스 원가는 45달러선이라고 하니 40불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 이제 앞으로 유가 백불 시대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08년 부동산 위기 미국은 달러를 헬리콥터에서 살포했다. 덕분에 달러의 가치는 급전직하하였고 유가는 급등하였다. 달러의 힘은 유가와 거꾸로 가는 것이 경험칙이다. 유가 덕분에 이머징 국가가 부상할 수 있었다. 오바마 2기는 신성장 동력, 즉 셰일가스로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여 다른 지역 대비 비싼 인건비를 벌충하겠다는 아이디어다. 유가하락의 배경에는 셰일가스 보다는 달러 강세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에서는 선정적으로 미국 셰일가스 대 사우디 유전의 대결구도로 몰아가는데 일정 부분만 믿어야 한다.

셰일가스가 뭐길래 몇 십 년간 갑이었던 중동왕국들을 위협할까?
10쪽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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