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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사회의 관계 : '청주시'와 'sk하이닉스' 관계 사례탐구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4.12.01 | 최종수정일 2014.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기업과사회 과목
A+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청주시와 하이닉스의 인연
2. 청주시의 노력
3. 하이닉스의 보답
4. 정리

본문내용

◎ ‘청주시’와 ‘SK 하이닉스(구 LG반도체)’ 의 사례

* 청주시와 하이닉스의 인연

경기도 이천에도 공장이 있지만 하이닉스반도체는 충북과 매우 인연이 깊다. 1983년 현대전자로 출발한 하이닉스는 옛 LG반도체를 인수 합병한 뒤 우여곡절 끝에 옛 현대그룹에서 분리되었다.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반도체 공장이었던 옛 LG반도체가 하이닉스반도체로 넘어간 이후 11년 전 인 지난 2001년 10월 부도위기를 맞으면서 채권금융기관 공동 관리에 들어갔다. 그동안 하이닉스는 여러 차례 고비를 넘겼고, 그 때마다 충청북도, 청주시,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지원이 뒷받침됐다. 한때 외국기업에 헐값에 매각될 수도 있었으나 독자생존을 모색해 지역경제를 살려야한다는 도민들의 열망이 모아져 하이닉스가 워크아웃에서 졸업하고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됐다. 하이닉스 청주 공장유치를 위해서는 지자체들과 도민들이 '하이닉스 살리기 범 도민운동'에 나섰고 지역 주민들이 큰 성원을 보탰다. 이렇게 위기를 극복한 하이닉스는 채권단 공동 관리로 넘어 간 이후 성장을 거듭했다. 하이닉스와 청주시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 청주시의 노력

그러던 중 2007년, 하이닉스가 공장을 증설한다고 하자 청주시는 청주시에 하이닉스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쏟았다. 당시, 하이닉스 공장이 청주시에 유치가 된다면 하이닉스 공장 증설에 따라 청주에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었다. 또한 하이닉스와 청주시의 오래된 인연도 청주시 공장 유치의 한 이유이기도 했다.
당시의 청주시장, 남상우 전 시장은 특별지시를 통해 하이닉스 반도체 제2공장 청주유치는 청주경제발전의 획기적인 전환기가 될 계기인 만큼 유치의 당위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고 범시민 궐기대회를 개최하여 ‘63만 청주시민의 결연한 의지’를 표명해 나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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