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클래식 콘서트의 대중화를 위한 예술의전당 기획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1 | 최종수정일 2016.03.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작성하기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네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 파괴한 최고의 해설 음악회 : 11시 콘서트
1. 기획의 시작
2. 홍보 카피
3. 마케팅
4. 공연준비 및 진행
5. 성과
6. 언론 및 관객 평가
7. 11시 콘서트의 업그레이드



본문내용

클래식 콘서트의 대중화를 위한 예술의전당 기획 사례 분석

1)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 파괴한 최고의 해설 음악회 : 11시 콘서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이하 ’11시콘서트’)‘는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계의 최고 히트 상품 중에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 파괴, 2004년 9월 공연시작 직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매진 기록, 그리고 전국의 주요 공연장에 아침시간 콘서트 개최 열풍을 불러일으킨 파급효과에 이르기까지 ‘11시 콘서트’는 최고의 공연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공적인 공연으로 평가받으며 클래식 음악계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시 콘서트’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해설이 곁들여진 클래식 콘서트다. 대부분 저녁시간에 개최되는 클래식 콘서트와는 달리 오전 11시에 열리기 때문에 낮 공연을 뜻하는 마티네 공연의 하나라 볼 수 있다. ‘마티네(matinee)’는 프랑스어 마탱(matin: 아침)에서 나온 말로 오전 흥행의 뜻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낮 동안의 상연을 말한다. 마티네에 대하여 수아레(soirée: 야간 흥행)라는 말도 있지만 흥행은 야간이 보통이어서 별로 사용되지 않는다. 국내에서 마티네 공연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2002년 공연기획사 크레디아가 주부들을 대상으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굿모닝 클래식(2002년)’을 호암 아트홀에서 개최한 바 있으나 6회에 걸쳐 개최 되었을 뿐 지속되지는 못하였다. 성공사례가 없는 상황에서 예술의전당은 2004년 2,000석이 넘는 대형공연장에서 과감하게 오전 음악회를 시도하였고 주변의 예상과 달리 큰 성공을 거두며 국내 클래식 공연계의 역사를 새로이 써나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