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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쓰는 신데렐라 각본입니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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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해설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엘라’라는 부잣집 아가씨가 살고 있었답니다. 엘라는 시기심과 질투심도 많고 허영심도 많은 소녀였지만 얼굴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엘라는 부족함 없이 항상 예쁜 옷과 구두들로 자신을 치장하기 바빴지만 언제나 자신이 갖지 못하는 물건에 화를 내고 샘을 내기 일쑤였습니다. 엘라가 15세가 될 무렵, 엘라의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엘라의 아버지는 얼마 후 새어머니와 재혼을 하였습니다. 새어머니는 드라젤라와 아나스타샤라는 두 딸과 함께 엘라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1 엘라의 집
아버지 : (엘라를 보며) 엘라. 이 예쁜 두 아가씨들은 이제 너의 언니가 될 아이들이란다. 언니들과 사이좋게 지내렴. (자리를 뜬다)

엘라 : (분노하는 목소리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되었다고 아버지께서는 재혼을 하신 거지? 정말 속상해! (혼잣말로) 더욱이 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두 여자애가 내 언니가 되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야? 그리고 드라젤라라는 여자애는 평범해 보이는데 아나스타샤는 저렇게 초라한 행색을 하고도 왜 이리 아름다운거야! 정말 기분 나빠.
(아나스타샤를 째려본다)

아나스타샤 : (당황하며) 어? 엘라가 나에게 왜 저러는 거지? 혹시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많이 걱정되네.

드라젤라 : (비열하게 웃으며) 흐흐 안 봐도 알지. 착한 척 대마왕에 예쁘기까지 한 아나스타샤가 난 내 친동생이어도 이렇게 싫은데 부잣집 아가씨로 자란 엘라는 얼마나 재수없겠어! 앞으로 둘이서 아나스타샤를 엄청 괴롭히겠군. 흐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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