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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골골절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1.29 | 최종수정일 2014.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서론
1. 문헌고찰

II. 본론
1. 건강사정
2. 약물
3. 진단검사
4. 치료
5. 간호과정

III.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문헌고찰
1) 정의
코는 얼굴에서 비교적 약한 부위이면서 돌출되어 있으므로, 얼굴에 외상을 입을 경우 가장 흔히 골절되는 부위이다. 코의 위쪽은 단단한 뼈로, 아래쪽은 부드러운 연골로 되어 있으며, 외상을 입어 코의 위쪽을 이루는 뼈가 골절되어 코 모양이 변하거나 주저앉는 것을 말한다.

2) 증상
외상 후 코 윗부분에 심한 통증이 있고 그 부위를 눌렀을 때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갈수록 코 윗부분이 부으며 코피가 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또한 골절에 따라 코가 주저앉거나 외상을 당한 반대측으로 휘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외상이 매우 클 경우에는 코뿐 아니라 코 주위의 얼굴뼈도 같이 골절이 발생하여 눈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머리뼈의 골절로 인한 뇌척수액의 유출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비중격이 같이 골절되면서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져서 코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3) 진단
외상 후 코 윗부분에 심한 통증이 있고 그 부위를 눌렀을 때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갈수록 코 윗 부분이 부으며 코피가 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또한 골절에 따라 코가 주저앉거나 외상을 당한 반대측으로 휘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외상이 매우 클 경우에는 코뿐 아니라 코 주위의 얼굴뼈도 같이 골절이 발생하여 눈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머리뼈의 골절로 인한 뇌척수액의 유출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비중격이 같이 골절되면서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져서 코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4) 치료
치료는 골절된 뼈 조각을 제자리에 다시 정렬하여 고정하는 것인데 정복술(reduction)이라 부른다. 보통 외상 직후에는 골절로 인한 출혈 때문에 골절 부위가 많이 부어 정확한 골절의 정복이 어렵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소아에서는 3~7일 이내, 성인에서는 5~10일 이내에 수술을 하지 않고 교정하는 정복술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손상 후 한두 시간 내에 환자가 내원하였고, 부종이 없다면 이러한 지연기를 두지 않고 바로 치료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기본간호학Ⅰ 개정판(2010). 변영순 외. 정담미디어
성인간호학 상권 제5판(2009). 전시자 외. 현문사
성인간호학1 일곱째판(2012). 김금순 외. 수문사
간호중재분류(1998). Joanne C 외.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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