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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근무력증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2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정의
2. 병태생리
3. 진단(검사)
4. 치료
5. 건강칼럼

본문내용

1. 임상양상 전체 환자의 약 50%에서 처음 증상으로 안검하수를 호소하고, 병이 완전히 진행된 후에는 약 90%의 환자에서 안검하수 및 복시를 호소한다. 이 병은 원래 서서히 진행하나 우연히 정신적 타격, 감염등이 있는 경우 갑작스럽게 발견될 수도 있고, 임신, 산후 혹은 마취 후 처음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처음에는 환자들이 대개 안과에 가서 진료를 받게 되는 일이 흔하다. 이외 안면근육의 장애, 저작근의 약화, 연하곤란등의 증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그 다음에 전신으로 이행되어 근력약화를 나타내게 된다. [ 통상적으로 안면->상지->하지->로 진행됨] 물론 환자중 극히 소수이기는 하나 처음부터 호흡마비와 전신에 근력약화를 주소로 내원하는 경우도 있다. 이 병의 특징은 증상의 호전과 악화에 변동이 있다는 것이다. 즉 자고 일어난 아침에 증상이 호전되는데 이것은 쉬면 좋아지는 이병의 특성 때문이다. 일을 하면 시간이 경과 할수록 증상이 악화되어 주로 오후에 심하게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이병은 어느 나이에나 다 생길 수 있으나 여자에서는 20-30대에 많고 남자에서는 50-60대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40세 이하에서는 여자에서 2-3배정도 많이 발생한다. 이 병을 가진 환자의 10-15%에서 흉선종을 동반하고 있으며 약 60%에서는 흉선내에 이상소견이 발견된다. 그외 소수이기는 하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동반 될수 있고 아주 소수인 홍반성 낭창, 류마치스질환, 다발성근염등 복합된 교원성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참고 자료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http://health.mw.go.kr/Main.do
삼성서울병원 http://www.samsunghospital.com/main/index.do
두산백과 http://www.doopedia.co.kr/
간호학대사전 1996.3.1 한국사전연구사
신경학 2005.11.30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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