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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 봄 서평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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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체르노빌의 봄’ 그리고 ‘체르노빌 후쿠시마 한국’ 이 두 책 모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체르노빌 과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원전 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다.
현 시대에 발생한 원전 사고 중 가장 큰 사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두 지역은 서로를 떠올리게 한다.

책을 한편씩 우선 소개 하자면 ‘체르노빌의 봄’ 저자인 엠마뉘엘 르파주는
공포와 죽음의 실태와 증거를 찾고 그것을 그려 외부의 사람들에게 체르노빌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죽음의 땅 체르노빌로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은 일러스트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죽음의 땅에서 자신이 밝히려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죽음과 공포의 실태를 상상하고 찾았지만 그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었고, 그 반대로 체르노빌 안에서 자신들의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찾아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여기서 처음에 일러스트는 모노톤이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칼라의 영역이 넓어진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한국’이라는 책 역시 저자가 실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를 직접 방문하여 쓰였고 인터뷰를 통해서 그곳에 공포와 비극을 보여 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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