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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자의 충고와 취준생들에 대한 조언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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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경영관리자의 충고

경영 관리자들 역시 모든 인간들이 갖는 성냄(pet peeves)이나 신경질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 경영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잘못이나 자신들을 신경질 나게 하는 요소들로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지적하고 있다.

․ 직원들이 만들어 낸 생산품의 질에 대한 관심의 결여
․ 소극적인 정신적 태도
․ 게으름
․ 형편없는 몸치장과 개인적인 위생상태
․ 퇴근시간까지 시계만 쳐다보는 모습

그리고 일반적으로 직원들이 범할 수 있는 가장 나쁜 모습은 (1) 내가 맡은 일이니까 할 수 없이 한다. (2) 시키니까 어철 수 없이 한다. (3) 나의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하고 싶지 않다는 ‥‥ 등과 같은 인상을 풍기는 모습이다. 그리고 경영 관리자들의 신경질을 돋구어주는 행동의 구체적인 예로는 (1) 잡담을 해서 남을 괴롭히는 것, (2) 다른 사람을 명시하는 것, (3) 남을 헐뜯는 것, (4) 승진과 관계된 헛소문을 유포하는 것, (5) 구질구질한 일이나 일터 등을 지적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학생, 공무원, 회사원들은 자신의 지위가 무엇이든 간에, 거의 모든 사람들은 너무나도 안이한 수단을 선택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렇게 저렇게 잘못하고 있고 행정기관은 자신들을 기만하고 있으며, 학교는 마땅히 이행해야 하는 책무를 수행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즉, "사람들은 이 모든 기관들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자주 망각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개선될 수 있는 그러한 영역을 변화시키도록 서로의 책임을 분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될 것이다"라는 마지막 두 문장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라.이 말은 실로 우리들 모두가 각자 관계하는 기관에 대해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은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이러한 측면을 인식하고 그러한 것들을 변화시키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일하지만 책임감은 각자가 드러내는 행동을 통해 시작되고 또 종결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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