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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의 간호사 수액요법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유지 요구량
2. 탈수
3. 탈수의 종류
3. 탈수의 종류
5. 수액의 종류 선택
6. 수액관리
7. 비경구적인 수액의 보충
8. 일반적인 수액 선택
9. 수액속도

본문내용

point: 손실된 체액량과 저칼륨혈증, 대사성 산증의 교정이 주요관건

1.유지 요구량
1)정의 ; 매일 매일 기본적인 전해질량과 체액량을 유지하기위해 주어지는 수액량을 말함
2)유지요구량:66ml/kg/day
㉠insensible loss(땀,대변, 호흡):20ml/kg/day
㉡sensible loss(소변):22-40ml/kg/day
3)㉠하트만과 0.9%식염수는 Nacl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있고, 또한 삼투압이 너무 높은 반면 K는 너무 적기 때문에 유지용 수액으로는 적합하지 않다.(초기수액으로는 가능)
㉡0.45%Nacl in 2.5%dextrose in water가 유지용 수액에 적합하다.
그러나 이 역시 K는 충분히 들어있지 않다.(K는 20-30mEg/L)

* 요약하면은 유지용 수액의 조건은
i) low Na & Cl, osmaolality
ii) high K

2.탈수
: 탈수는 항상 전해질의 손실을 동반한다.
1)원인
㉠ 물섭취부족: 음식물 섭취부족, 식욕 및 갈증중추의 이상, 급성 및 아급성의 유용한 물과 음식물의 손실
㉡탈수를 증가시키는 원인
-common : 소변(polyurea), gastrointestinal tract(vomiting, diarrhea)
-기타 : 호흡(열&과호흡), 피부(화상 및 큰 상처), 유연 및 복막투석

*탈수된 환축에서는 세포외액의 Na농도와 신체상태를 반드시 체크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 두가지 정보는 소실된 체액의 특징을 알려주고, 치료하는 동안 공급해야할 수액의 종류를 결정해주기 때문이다.

3. 탈수의 종류
: Na농도에 따라서 결정
1)등장성 탈수(isotonic dehydration): Na농도가 정상, 가장 잘 발생
2)고장성 탈수(hypertonic dehydration): Na농도 상승, 2번째로 잘 발생
--> 체액의 과도한 손실 또는 체액속의 용질(전해질 및 기타)의 과도한 손실에 의해 발생
3)저장성 탈수(hypotonic dehydration): 일반적으로는 잘 발생하지 않음.
--> 물과 같은 저장성 액체의 과도한 섭취로 발생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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