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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석]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감상문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전세계가 열광하는 블록버스터 시리즈 ‘엑스맨’
2. 성공적인 리부트의 정석
3. 엑스맨을 통해 보는 우리 사회

본문내용

전세계가 열광하는 블록버스터 시리즈 ‘엑스맨’
‘엑스맨’ 시리즈의 일곱 번째 영화가 나왔다.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엑스맨'시리즈는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2003년 <엑스맨2>, 2006년 <액스맨: 최후의 전쟁>으로 3부작을 연달아 흥행시켰다. 엑스맨 캐릭터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울버린'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 2009년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2013년 <더 울버린>을 통해 엑스맨 시리즈의 이야기를 확장하기도 했다. 2011년에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로 엑스맨들의 과거 이야기를 보여주는 프리퀄이 개봉되기도 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뮤턴트(돌연변이)들이 상대할 수 없는 강적 센티넬로부터 무자비한 공격을 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인간들이 뮤턴트들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낸 센티넬 때문에 뮤턴트들은 거의 전멸하게 된다. 겨우 살아남은 뮤턴트들은 시간 여행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젊은 시절의 자신들을 도와서 위기를 미리 막으려고 한다. 시간 여행에 따르는 엄청난 고통을 견딜 수 있는 재생능력을 가진 울버린이 과거로 돌아갈 뮤턴트로 선택된다. 과거로 돌아간 울버린은 뿔뿔이 흩어졌던 엑스맨들을 불러 모아 미래의 자신들을 파괴할 센티넬이 개발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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