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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 프리드먼 (197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소비분석, 화폐이론, 경제 안정화에 대한 연구)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976년 수상자 - 밀턴 프리드먼
(소비 분석, 화폐이론, 경제 안정화에 대한 연구)

목차

1. 인물 소개 - 밀턴 프리드먼은?
2. 시대적 배경
3. 프리드먼의 생애
4. 프리드먼의 업적과 경제이론
※ 자료출처(문헌, 사이트)

본문내용

1. 밀턴 프리드먼은?

현대 경제학의 거두인 밀턴 프리드먼은 자유방임주의를 옹호하는 미국의 경제학자로 1976년 "소비분석, 통화의 역사 및 이론에서의 업적과 경기안정화 정책의 복잡성을 명쾌하게 제시한 공로"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였다. 19세기 유럽에 풍미했던 자유주의를 주창하며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열렬한 옹호자이자 선두주자인 프리드먼은 당시에 지배적이었던 케인즈 이론에 반기를 들고 새로운 통화이론을 내세움으로써 주목을 받았다.

<중 략>

아주 잠깐 동안, 단기간에만 해당하는 것이며, 실업을 줄이려고 하다간 물가만 오른 채 실업이 또다시 늘 것이라 보았다. 그는 어느 정도의 실업률은 어쩔 수 없다고 보았다. 오히려 정부에서 실업률을 억지로 줄이려다가는 물가상승을 부채질하는 꼴이 될 것이며, 정부가 실업자 수를 줄이려고 예산을 많이 지출하면 그만큼 늘어난 통화량에 따라 물가가 또 상승한다고 보았다. 프리드먼은 물가를 잡기위해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통화량을 조절하되, 나서지 말고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샤워실의 바보’처럼 찬물과 뜨거운 물을 괜히 번갈아 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그만큼 그는 정부의 역할을 믿지 않았다. 정부는 항상 나중에서야 알아차리며, 뒤늦게 통화량 조절이란 처방을 내려 경제만 더 망가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보았다. 그는 정부가 통화량을 조절하는 데에 있어 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 하는 것 보다는 매년 조금씩 꾸준히 늘려가야 경제가 안정될 것이라 주장하였다.

참고 자료

P. 새뮤얼슨· W. 바넷,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지식산업사, 2008.
요술피리,『거꾸로 경제학자들의 바로 경제학』, 올벼, 2003.
윌리엄 브레이트, 『노벨경제학 강의』, 미래의 창, 2008.
노벨경제학상 역대 수상자 - 브리태니커
http://preview.britannica.co.kr/spotlights/nobel/list/B24p0418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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