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무서록 (이태준, 범우사. 2003)을 통해본 일상의 의미 무서록 감상문 서평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일상의 소재
2) 가을꽃과 정서
3) 자연에 대하여

3. 결론

본문내용

서론

책의 저자 이태준 작가는 1904년도에 출생하여 사망연도는 정확히 나오지 않은 작가이다. 무려 100여년전 작가가 느낀 생각과 사고방식, 그리고 삶의 태도와 생각을 책의 내용을 통해서 간략히 이해할 수 있었다.

사실 책의 내용은 에세이 형식이기 때문에, 뚜렷한 사상을 나타내는 글이라기 보다 신변잡기적인 글들이 많이 있다. 이를 통해서 당시 사람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슨 사고자세를 가지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일상생활의 의미에 대하여 무서록에서 밝힌 이태준 작가의 생각은 무엇인지, 나의 생각과 비교해보며 고찰해보기로 한다.

본론

1. 일상의 소재

바다, 돌, 벽과 같은 일상적인 내용들이 글의 소재로 작용하였다.
우리생활에서 벽은 늘 바라보면서도 의식을 못하는 대상이다. 아파트는 사방이 벽으로 둘러쌓여 있다. 일반 집도 그렇다. 가끔 그러한 벽에는 창문이 나있고 안과 밖의 통로로 이어진다. 이태준은 벽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벽이 그립다.
멀찍하고 은은한 벽면에 장정 낡은 옛 그림이나 한 폭 걸어놓고 그 아래 고요히 앉아보고 싶다. 배광이 없는 생활일수록 벽이 그리운가보다. (p.10)

참고 자료

무서록, 이태준, 범우사. 2003.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