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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_ 누구나 하고 있는 같은 생각이 한계가 아닌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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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느 장소 어떤 장소와 또 어떤 상황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생각하기도 싫은 나쁜 일이 나의 눈앞에서 보일 때 나는 어떠한 생각을 했고 어떠한 행동을 했었나?’ - 이 영화를 보고 느낀 바른 생각을 하고도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모르겠는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미국에서는 묻지마 총기살인이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오고 일본에서도 심지어 한국에서 묻지마 흉기사고가 일어나고 있고. 이렇게 무서운 세상에서 우리 일반인은 그런 사고가 나에게는 혹은 내 주위에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살아간다. 어쩜 어릴 적 그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맨 앞보다는 그 뒤에가 좋다.’ 등등의 너무 앞에서 강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이야기. 앞에서 바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반대하는 사람 또한 많아 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아 1등은 피하라는 얘기 같은 것 말이다.

우리는 지금의 현실에서 ‘바른 말’을 얼마나 하고 살아가는 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많은 상황에서 속으로는 그 ‘바른 말’ 혹은 ‘하고 싶은 말’은 제법 많이 있을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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