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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경전』중 미륵상생경과 미륵하생경 내용 요약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4.1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민족사에서 발간된 '미륵경전'(불전간행회편)이라는 단행본의 내용(전체 5개 경전) 중 미륵상생경과 미륵하생경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경전이 읽기가 매우 난감한 편이라 이 2개 경전 요약본을 받으시고 나머지 부분(3개 경전)들만 추가로 읽으시는 것이 효율적인듯 합니다.

목차


1)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
2)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본문내용

부처가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있을 때 하루는 몸에서 금빛 광명을 내면서 말하였다. “이제 이 가운데 일천 명의 보살이 있으니 최초에 성불한 이는 구류손(拘留孫) 부처님이고 최후에 성불할 이는 누지(樓至) 부처님이라.” 그러자 존자 아야교진여, 마하가섭, 대목건련, 사리불을 비롯, 수달다 장자, 우바새, 우바이 등 수많은 보살과 일체 대중이 모여들었다.
이때 우파리 존자가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께서는 미륵보살이 다음에 성불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미륵은 범부의 몸으로 아직 번뇌를 끊지 못했으니, 목숨이 끝나면 어느 국토에 태어나게 됩니까?” 부처가 답하였다. “미륵은 지금부터 12년 뒤에 반드시 도솔천에 왕생할 것이다. 이 때 도솔천에는 오백만억의 천자를 비롯한 여러 천자들이 서원을 세워 모든 보배갓이 오백만억의 보배궁으로 변할 것이다. 또한 뇌도발제가 부처께 예배하고 큰 서원을 세우면 이마에서 오백억 보배구슬이 나올 것이며, 그 광명 가운데에는 모든 하늘의 악기가 갖추어져 있어 천녀들이 열가지 선과 네 가지 넓은 서원, ‘괴로움’과 ‘공함’, ‘덧없음’과 ‘나 없음’ 등의 진리가 담긴 노래를 하고 춤을 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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