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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읽고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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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대학교 권장도서 100권 중 두 번째로 선택한 책은 바로 정약용이 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입니다. 이 책은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귀양 생활을 하며 가족과, 친지, 제자들에게 편지를 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관직에 나아갔을 때나 학업에 대한 조언, 그리고 삶에 대한 깨달음을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많은 깨달음 중 3가지의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첫째, "남이 어려울 때 자기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면서 남이 먼저 은혜를 베풀어주기만 바라는 것은 너희들이 지닌 그 나쁜 근성이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가슴에 와닿았던 것은 나는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서 남에게 도움을 바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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