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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59회 당나라 삼장법사는 길이 화염산에 막혀 손행자는 부채 파초선을 한번 조달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서유기 59회 당나라 삼장법사는 길이 화염산에 막혀 손행자는 부채 파초선을 한번 조달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손행자가 말했다. “내가 부채로 부채질을 한번 하니 불빛이 성대했네. 두 번째 부채질로 불기가 더욱 치성했네. 세 번째 부채질로 불이 날라와 천장 높이가 되었네. 만약 도망이 빠르지 않았다면 털이 다 타 없어졌을 것이네.”
八戒笑道:「你常說雷打不傷, 火燒不損, 如今何又怕火?」
팔계소도 니상설뇌타불상 화소불손 여금하우파화
저팔계가 웃으면서 말했다. “당신은 항상 우레가 쳐도 다치지 않고 불로 태워도 손상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찌 지금 또 불을 두려워하십니까?”
行者道:「你這呆子, 全不知事! 那時節用心防備, 故此不傷;今日只爲搧息火光, 不曾捻避火訣, 又未使護身法, 所以把兩股毫毛燒了。」
행자도 니저매자 전부지사 나시절용심방비 고차불상 금일지시선식화광 부증념피화결 우미사호신법 소이파양고호모소료
손행자가 말했다. “너 이런 어리석은 놈이 전혀 일을 모르는구나! 저 때는 마음을 써 방비하므로 이렇게 다치지 않았다. 오늘은 단지 부채질로 불빛을 끈다고 여겨 일찍이 불을 피하는 주문인 피화결을 외우지 않고 호신법을 아직 사용하지 않아서 두 넓적다리 털이 타 없어져 버렸다.”
沙僧道:「似這般火盛, 無路通西, 怎生是好?」
사승도 사저반화성 무로통서 즘생시호
사오정이 말했다. “이렇기 불이 치성해 서쪽으로 통하는 길이 없다면 어찌하면 좋습니까?”
八戒道:「只揀無火處走便罷。」
팔계도 지간무화처주변파
저팔계가 말했다. “단지 불이 없는 곳을 선택해서 곧 가면 됩니다.”
三藏道:「那方無火?」
삼장도 나방무화
삼장법사가 물었다. “어느 곳이 불이 없는가?”
八戒道:「東方、南方、北方俱無火。」
팔계도 동방, 남방, 북방구무화
저팔계가 말했다. “동방, 남방, 북방은 모두 불이 없습니다.”
又問:「那方有經?」
우문 나방유경
삼장법사가 또 물었다. “어느 지방에 불경이 있는가?”
八戒道:「西方有經。」
팔계도 서방유경
저팔계가 말했다. “서쪽 지방에 불경이 있습니다.”
三藏道:「我只欲往有經處去哩!」
삼장도 아지욕왕유경처거리
삼장법사가 말했다. “우리는 단지 불경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하지 않는가?

참고 자료

www.imagediet.co.kr 튼살 흉터 모공 치료 이미지한의원
중국고전문학독본총서 서유기, 오승은, 중국 인민문학출판사, 701-72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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