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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경영론-무한경쟁시대의 외식업체의 생존전략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4.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최근 외식시장의 트렌드
(1) 시장 세분화
(2) Well-being 시대
(3) 신토불이(身土不二)

Ⅱ. 본론
1. 국내 외식산업이 처한 문제점
(1) 업체들의 범람과 무리한 가격경쟁
(2) 외식업체들의 성장 위주 전략
2. 국내 외식산업의 기회 요인
(1) 내수시장 확대 요인
(2) 해외시장 확대 요인
3. 무한경쟁시대의 외식업체의 성공 전략
① 기본에 충실하라.
② 만물박사가 되기보다 전문가가 되어라.
③ 단골손님을 확보하라.
④ 나만의 특색으로 차별화하라.
⑤ 즐거움을 줘라.
⑥ 강자(强者)가 되기보다 적자(適者)가 되라.
⑦ 많이 팔려 하지 말고, 남는 장사를 하라.
⑧ 고객을 친구가 아닌, 애인으로 대하라.
⑨ 내부의 고객에도 신경 써라.
⑩ 틈새를 노려라.
⑪ 기계와 친해져라.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최근 외식시장의 트렌드

(1) 시장 세분화
최근 외식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시장 세분화(Market Segment)라 할 수 있다. 소비자의 기호가 그만큼 다양화되고 전문화되었기 때문이다.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는 생산자 못지않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생산(Consumer Production)이라는 시대적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는 인터넷과 정보통신을 통한 소비자 정보 네트워크의 형성이 주요 원인이다. 여기에 주 5일제의 정착과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은 소비자의 외식에 대한 기회와 관심을 상승시키고 있다. 이제 소비자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수동적 소비자가 아니다.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마신다. 살기 위해 먹는 게 아니라, 삶의 풍요를 위해 먹는 것이다. 이렇게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소비자가 주도하는 시장은 세분화되기 마련이다. 이제 외식업체는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문점으로 특화해야 만이 살아날 수 있다. 종합선물세트 식 메뉴와 서비스로는 생존하기 어렵다. 메뉴의 전문화는 물론, 맞춤형 서비스와 감성 마케팅을 강화해야 한다.

(2) Well-being 시대
흔히 총소득에서 필수 식료품비 지출이 차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엥겔 계수에 외식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외식비는 식료품비가 아니라 문화 생활비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갈수록, 한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외식산업은 성장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산업으로서의 외식은 단순한 먹거리 차원이 아닌, 각종 문화 이벤트와 공연 마케팅을 수반한다. 외식업체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보급하고, CRM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려는 활동을 한다. 그러나 최근 Well-being족의 등장으로 외식 업계는 거대한 역풍을 맞고 있다. Well-being족은 물질적으로 풍요해진 사람들이 삶의 질을 강조하면서 형성된 소비자 문화 운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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