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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 신재료, 신기술 (철, 유리, 콘크리트)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론_(산업혁명의 배경과 신 재료/기술 등장)

2. 본론_(신기술/재료를 사용한 건물 5개 사례 조사)
A) 유리 마천루
B) 유리 건물
C) 철의 건물
D) 콘크리트 건물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_(산업혁명의 배경과 신 재료/기술 등장)

18세기 중엽의 사회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사회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과학과 기술 산업의 발전으로 사람들의 인식과 도시는 점차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생활양식에서도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근대적 사회의 기틀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시민계급이 형성되고 그 결과 극장, 박물관, 학교, 병원 등 새로운 공공건축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전통적인 농업경계가 자본주의로 전환되면서 공장, 박랍회, 백화점, 증권거래소 등 새로운 형식의 건축물들이 등장한다.
산업화는 근대화 및 근대건축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근대건축은 합리주의와 과학을 통해 획득한 새로운 공법과 재료 등을 사용하여 당대의 사회적 요구-물질문명과 새로운 산업, 새로운 형태 등에 적합한 양식을 창조적으로 구현하려는 시도였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신 재료/기술과 대량생산은 건축공간과 형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산업혁명 당시 공장들 모습) (값싼 노동력으로 인한 대량생산)

서구는 생산 동력의 변화 – 자연의 힘에서, 석탄, 석유, 전기로의 변화- 대량생산으로 규정지을 수 있는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기계 문명 시대를 열었다. 이는 철, 유리, 콘크리트 등 건축 재료의 대량 생산을 불러왔고(이들 재료들이 근대 건축 시기에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아니다), 18세기에 이르면 이전 시대와 구별되는 양식의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 새로운 재료들은 과거의 건축에 대한 선입관들을 하나하나 깨뜨려가면서 새로운 건축의 가능성을 확장시켜주었다. 근대 건축가들에게 콘크리트는 성형성이 있는 재료로, 철과 유리는 멋과 투명성을 주는 재료로 인식되었고, 이들 재료를 사용하여 보다 쉽게 투영성과 공간의 연속성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되어 1893년 시카고에 이르기까지 여섯 번에 걸쳐 개최된 ‘세계 대 박람회’는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요구와 새로운 형식 그리고 그에 대한 해답인 새로운 형태가 무엇인지 일반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을 했다. 이로 인해 근대 건축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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