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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심리진단-그림으로 심리 파악하는 방법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4.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스케치 방법에 따른 심리 파악
(1) 그림의 크기
(2) 그림의 위치
(3) 스케치의 필압
(4) 획과 선의 모양과 크기
(5) 세부 묘사
(6) 지우기
(7) 대칭
(8) 왜곡 및 생략

2. 인물 그림의 경우 신체부위별 해석
(1) 머리
(2) 얼굴
(3) 눈
(4) 귀
(5) 코
(6) 입
(7) 이
(8) 턱
(9) 머리카락
(10) 목
(11) 어깨
(12) 몸통
(13) 허리
(14) 팔
(15) 다리
(16) 발
(17) 기타

본문내용

그린 대상이 가운데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대상물을 가운데에 그리려고 지나치게 애쓴다면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는 것이다. 대상물을 오른쪽에 그리면 안정적 행동통제를 잘하며, 욕구만족 지연 능력이 있는 것이다. 지적인 만족감을 선호하기도 한다. 왼쪽에 그리면 충동적이며 충동적 욕구와 즉각적 만족을 추구한다. 변화와 외향성을 반영하기도 한다. 위쪽에 그리면 욕구와 포부가 높은 것이다. 한편 지나친 목표로 인한 갈등과 스트레스가 있으며, 공상적·낙관적이라 주위에 지나치게 무관심하거나 고립적 경향이 있을 수 있다.

<중 략>

눈은 사람들과 어떠한 관계를 맺는지에 대한 정보를 보여준다. 눈이 없다면 감정 교류에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다. 한쪽만 그리면 접근과 회피의 양가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머리를 모자로 가렸다면 사회적 불안으로 감정을 수용하는데 매우 위축되어 있는 것이다. 눈을 크게 그리면 정서적 교류에 지나치게 예민한 것이고, 작으면 상호작용에 위축되어 회피 하고자 하는 것이다. 너무 진하게 하거나 강조한 경우는 타인에게 방어적인 태도나 편집증적 성향을 나타낸다. 눈의 모양만 그리면 공허함을 나타내고, 점이나 선으로 표현했다면 어떤 제약이나 스스로의 한계를 느끼는 것이다.

<중 략>

(10) 목
목이 없으면 신체적 반응에 통제력이 약화됐거나 조절이 부족한 상태이다. 뇌기능장애나 해리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자주 나타난다. 목이 너무 길면 혼자만의 공상에 몰두함을 나타낸다. 너무 가늘고 길면 통제력을 상실한 위험 높은 상황에서 위축되고 억제됨을 의미한다. 너무 굵다면 심신 통합에 집착하는 것이다. 굵으면서 짧으면 스스로 통제력이 부족하거나 때론 충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11) 어깨
어깨가 없으면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회피함을 나타낸다. 어깨가 너무 크면 책임감이 너무 강하고 지배적이고 권위를 내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너무 작으면 책임 완수 능력에 자신감이 없고, 수동적 자세를 취하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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