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숭례문의 역사와 상처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1.25 | 최종수정일 2016.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숭례문. 서울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이며, 남쪽에 있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린다. 숭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로 선정된 현재 서울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그저 성곽의 문이라고만 생각했던 건축물이 어떻게 국보 1호가 되었는지 이유를 알고자, 그리고 2008년 있었던 방화사건으로 생긴 참사의 기억을 되새기며 그만큼 가치 있고 소중한 역사적 사실을 알아보고자 숭례문을 탐방, 조사해보기로 하였다.
조선왕조가 도읍을 한양으로 정한 뒤, 지리상 정궁인 경복궁의 방향에 의해 남쪽에 위치한 남대문, 즉 숭례문이 정문으로 쓰였다. 숭례문은 1396년에 짓기 시작하여 1398년(태조 7년)에 완성되었고, 건설된 후에는 한양 도성의 가장 중요한 성문으로서 장마나 가뭄이 심할 때 임금이 몸소 남대문에서 기우제와 기청제를 지내는 등의 국가의 중요한 행사가 거행되는 장소로 이용되기도 하고 도성 내의 시각을 알려주는 종루로서의 기능도 수행하였으며, 1950년 한국전쟁 시에는 전쟁으로 인한 상처를 입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