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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58회 두 마음이 크게 하늘과 땅을 교란하게 하며 한 몸으로 지닐를 닦아 적멸에 이르다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서유기 58회 두 마음이 크게 하늘과 땅을 교란하게 하며 한 몸으로 지닐를 닦아 적멸에 이르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領悟空, 輒駕雲而去。
령오공 첩가운이거
오공을 시켜 구름을 곧 타고 가게 했다.
隨後木叉行者、白鸚哥一同趕上。
수후목차행자 백앵가일동간상
鹦哥 [yīng‧gē(r)]:①앵무새의 통칭 ②앵무새
뒤따라온 목차행자는 백색 앵무새와 같이 올라갔다.
不多時, 到了中途草舍人家。
부다시 도료중도초사인가
얼마 안되어 중도에 초가집 인가에 이르렀다.
沙和尙看見, 急請師父拜門迎接。
사화상간견 급청사부배문영접
拜门 [bài//mén]①제자가 되다 ②문하생이 되다 ③입문하다
사오정이 보고 급히 사부에게 문을 열고 영접하길 청했다.
菩薩道:「唐僧, 前日打你的, 乃‘假行者’六耳獼猴也。幸如來知識, 已被悟空打死。你今須是收留悟空, 一路上魔障未消, 必得他保護你, 纔得到靈山, 見佛取經。再休嗔怪。」
보살도 당승 전일타니적 내가행자 육이미후야 행여래지식 이피오공타사 니금수시수류오공 일로상마장미소 필득타보호니 재득도영산 견불취경 재휴진괴
嗔怪 [chēnguài] ① 비난하다 ② 꾸짖다 ③ 탓하다
보살이 말했다. “당나라 승려여, 전일 당신을 때린 사람은 가짜 행자로 6개 귀 원숭이요. 다행히 여래께서 알아서 이미 손오공에게 그는 맞아 죽었소. 당신이 지금 반드시 손오공을 거둬 곧장 마장이 아직 소멸하지 않았으니 반드시 그를 얻어서 당신을 보호하게 해야 겨우 영산에 도달하며 부처님을 만나고 불경을 취할 수 있소. 다시 꾸짖지 마시오.”
三藏叩頭道:「謹遵教旨。」
삼장고두도 근존교지
삼장법사가 머리를 조아리고 말했다. “삼가 가르침을 따르겠습니다.”  
正拜謝時, 只聽得正東上狂風滾滾, 豬八戒背着兩個包袱, 駕風而至。
정배사시 지청득정동상광풍곤곤 저팔계배착양개포복 가풍이지
바로 절하고 감사하는데 단지 정동쪽에 광풍이 일음을 듣고 저팔계는 등에 두 개 보따리가 바람을 타고 이르렀다.
呆子見了菩薩, 倒身下拜道:「弟子前日別了師父, 至花果山水簾洞尋取包袱, 果見一個‘假唐僧’、‘假八戒’, 都被弟子打死, 原是兩個猴身。却入裏, 方尋着包袱, 當時查點, 一物不少, 却駕風轉此。更不知兩行者下落如何?」
매자견료보살 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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