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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요약문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25 | 최종수정일 2015.02.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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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권의 필독서 중 제목만 보고 어떤 책을 읽어 볼지 찾던 중 익숙한 제목인 『유토피아』를 찾아보게 되었다. 제목이 매우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평소에 수학시간에만 접하던 그리스어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스어의 ‘ou(없다)’와 ‘topos(장소)’를 합성하여 ‘Utopia(유토피아)’라고 하였다. 글자 그데로 없는 장소라고 할 수도 있지만 ‘eu(좋다)’를 연상시켜 ‘이상향’을 의미한다고 한다.
‘유토피아’의 저자 토마스 모어(Thomas More;1478~1535)는 영국의 사상가이자 정치가였다. 어린 나이(14세)에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하고 이후 국회의원 · 왕의 자문관 · 하원 의장 · 대법관 등의 권력의 요직에서 활동하였다. 이 책을 쓸 당시 영국에서는 자본주의가 성장하고 있었던 반면, 다른 편에서는 거지와 실업자의 수가 너무 늘었는데 이런 사회적 모순 속에서 이상향을 추구하는 그의 생각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토마스 모어는 대양 한가운데의 외딴섬 ‘유토피아’를 찾아간 포르투갈인의 말을 받아 적는 식으로 이상향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제 1부에서는 토마스 모어와 그를 방문한 라파엘이라는 학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라파엘은 외국의 여러 문물을 많이 접하고 돌아온 인물로서, 대부분 그의 입을 통해 당시 영국 사회의 비참한 현실과 죄악이 낱낱이 폭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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