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문화정책론 신촌연세로 활성화 방안 연구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신촌연세로 활성화 방안을
문화정책론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아이디어 제시 및 신촌연세로 환경분석

A+받음

목차

Ⅰ. 배경설명

Ⅱ. 신촌분석
1. SWOT 분석을 통한 내·외부 환경평가
2. 홍대와 비교해 본 자산

Ⅲ. 신촌의 역할
1. 창조도시
2. 신촌의 잠재력

Ⅳ. 사업방안제시
1. 이모티콘 캐릭터
2. 지붕 없는 오락실
3. 소셜커머스&기프티콘 활용

Ⅴ. 서대문 구청의 역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배경설명

1990년대의 ‘신촌’은 ‘홍대’와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거리이자 상권이었으나 불편한 이동 환경과 교통체증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한 여파로 홍대 주변 상권은 점점 더 활성화가 되어 가고 있으나, 신촌은 점차 퇴보해 가는 경향성을 보이고 있다. 상기의 이유로 2000년대 이후 신촌은 ‘문화’와 ‘경제’의 측면에서 침체되던 와중, 신촌보행자중심도로를 통해 도시재생을 도모하였다. 이에 신촌보행자중심도로(이하 문화의 거리)에 새로운 콘텐츠를 투입하여 더욱더 신촌의 ‘문화’와 ‘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바이다.
신촌은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과거부터 신촌은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이었고, 40~50대들에게도 그들의 낭만을 찾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와 ‘문화’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 팀이 제안하는 것은, 모바일 콘텐츠 연계시장 투입을 통하여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시키자는 것이다. 신촌은 상업시설 비중이 높기 때문에 상주인구는 많지 않지만 인근 여의도, 시청, 충정로, 용산 등과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30~40대 직장인구의 유입이 많다. 2012년 1월부터 3월까지 지하철 신촌역에서 하차하는 인원은 일평균 58,697명에 달하여 이모티콘 팝업 매장을 통한 주변 상권 발달과 문화의 발전이라는, ‘경제’와 ‘문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았다.

<중 략>

Ⅲ. 신촌의 역할

1. 창조도시
신촌은 현재 문화의 거리를 위시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역할을 조성해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비단 공연시설의 증대와 문화의 거리를 포함하는 공간을 보유했다고 해서 문화도시가 되고 더 나아가 이것이 도시경쟁력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신촌이라는 도시가 현 시대에 맞는 풍부한 유연성과 혁신적인 자기수정형 경제 시스템을 갖춘 즉, 창조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과거 세계도시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

참고 자료

서울메트로 2012년 1-3월 지하철 유동인구 수 집계자료.
서대문구.「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및 활용방안」.『정례간부회의자료』. 서대문구. 2013.
서대문구 주최.「신촌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공개포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2011.
서울특별시.「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역 문화·경제 거점으로 재탄생 」. 서울특별시. 2014.
NICE신용평가정보(주). NICEBIZMAP 상권분석 서비스. 2012.
네이버(주). Naver Line 분석 서비스. 2013.
박정한.「창조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시설 입지 특성에 관한 연구 = (A)study on location features of the cultural facilities for constructing creative city」. 석사학위논문 .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3.
이병민.「콘텐츠 중심 창조적 문화도시의 발전방향」.『서울경제』제 108호.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2014.
조화.「스마트폰 이용자의 성별·연령별 이용현황에 대한 연구」.『Internet & Security Focus』제 13호. 한국인터넷진흥원. 2013.
유명희.「관광지의 랜드마크, 관광지의 이미지, 관광자 행동의 영향관계 -인천의 사례를 중심으로-」.『한국사진지리학회지』제20호 No.4.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011.
정세훈.「중장년 세대를 중심으로 본 문화의 융합적 관점」. 박사학위논문.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7.
박혜자.「문화정책과행정」. 대영문화사. 2011.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