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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사가 대학생의 정치기사 인식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4.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정치기사 보도기간에 연예기사가 보도되면 대학생은 정치기사에 대하여 더 부정적으로 인식할 것이다.”라는 맥락으로 쓴 글입니다. 티아라 사건과 은진수 사건을 중심으로 조사했습니다.

목차

1. 서론
2. 이론적 논의
3. 연구가설
4. 연구방법
5. 결과(도표제시)
6. 논의 및 한계점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국풍81은 1981년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열렸던 대규모의 문화 축제이다. 이 당시 대한민국은 전두환이 집권해 있던 시기였고, 5·18 민주화운동 1주년을 맞이해 국민들의 관심이 다시 광주에 쏠릴 즈음이었다. 전두환 정권은 국민의 반발을 예상해 이를 미리 무마시킬 무언가가 필요했고, 그 도구로써 국풍81이라는 대규모 문화축제를 이용했다. 국풍81에서는 민속제, 전통예술제, 가요제, 연극제 등 다양한 행사가 밤낮없이 행해졌다. 인기가수를 초청하는 등 국민적 관심을 정치로부터 다른 곳으로 돌리려 애썼다. 이는 3S정책중의 하나로, 전두환 정권의 전략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진 우민화 정책이라 볼 수 있다. 대중을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어 집권세력의 정권유지를 도모하는 것이다. 하지만 2012년 현재 대한민국은 사정이 달라졌다. 커다란 연예사건이 터지면, 국민들은 정부의 연막보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는 80년대보다 평균적으로 국민들의 학력 수준이 올라간 것이 하나의 원인이 된다. 아래 그래프를 보자.

<중 략>

포털 기사를 보면 기자가 송신하는 ‘기사’, 독자가 송신하는 ‘덧글’의 교류가 활발하다. 또한, 기사를 읽은 독자와 독자간의 덧글도 많이 보인다. 이는 능동적 미디어 이용의 일례라고 보이며, 인천공항-티아라 사건의 경우 사람들은 인천공항 사건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취하나, 오히려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적극적으로 인천공항 사건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송종길의 논문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에 대해 이은혜의 논문을 잠깐 살펴보자. 이은혜는 포털뉴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수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와 신념의 구조를 8가지 유형의 수용자로 나누었다. 그 결과 8가지 유형의 다양한 수용자가 발견되었는데, 자기만족형, 흥미추구형, 시간절약형, 실속형, 변화요구형, 무의식형, 포털서비스 만족형, 정보추구형 등이 발견되었다.(이은혜, 2010) 이 유형들의 이용자들은 각각의 입맛에 맞춰 포털 기사를 이용한다.

참고 자료

박성준, 「청년층 학력과잉이 임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2005.
송종길, 「정치관여도, 미디어 중요성, 정치냉소주의와 정치효능감이 정치결정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2006.
김용석, 「포털 뉴스 기사는 댓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 네이버, 다음, 야후 포털 뉴스의 댓글을 중심으로」,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2009.
이은혜, 「포털 뉴스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용자에 대한 연구」, 동명대학교 대학원, 2010.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http://ecos.b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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