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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탈핵』 독후감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1.23 | 최종수정일 2016.09.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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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4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전력 공급에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에너지 생산 방법, 바로 ‘핵발전’이다. 이 핵발전은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논쟁에서 『한국탈핵』은 핵발전이 답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스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그 다음은?”
“원자력 안전신화 언제까지 속고만 살 것인가. 우리에겐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방사능과 핵사고 위험 앞에서 언제까지 두려워만 할 것인가”
“우리에겐 안전과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
“한국은 탈핵은 가능하며, 세계가 이미 그 길로 가고 있다.”
『한국탈핵』의 표지 상단에는 위와 같은 글귀들이 적혀있다. 저자인 김익중 교수는 동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9년에 경주환경운동연합을 통하여 반핵운동에 입문하였다. 경주에 있는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방사능이 누출될 것으로 판단하고 지역에서 방폐장 공사 중지 운동을 해오다가,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를 계기로 전반적인 반핵운동으로 방향을 전향하였다. 이런 그의 행보를 바탕으로 본다면 그가 이 책을 통해 하는 “원자력발전소 사고 확률 0%를 위해서는 탈핵, 즉 핵발전소를 사용하지 않는 쪽으로 가야한다”는 주장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일본의 원자력발전소 사고와 국내의 원전비리 등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던 원전관련 사고가 최근 몇 년 사이에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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