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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별처럼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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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인도 영화배우는 누구일까? ‘아미르 칸’ 이라는 그의 본명을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가 누군지 모를 것이다. 한국에서 그를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수식어라고 하면 역시 ‘세 얼간이’가 아닐까 싶다. 인도 영화 ‘세 얼간이’의 주인공, 란초로 소개하면 몇몇 사람들은 ‘아, 그 사람이군!’하고 금세 얼굴을 떠올린다. ‘세 얼간이’라는 영화에서 대안학교를 운영하던 과학자 란초가 2012년, 새로운 영화에서 니쿰브라는 이름의 선생님으로 스크린에 등장했다. 영화 ‘지상의 별처럼’의 이야기이다.

<중 략>

이 영화의 주인공인 이샨이 겪고 있는 난독증은 국어 교과의 도구적 성격과 관련지어 이야기 할 수 있다. 국어교과의 도구적 성격이란, 타 교과의 정보나 지식을 습득할 때 국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그것들을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수학을 설명하는 것 역시 국어이고, 물리나 역사 등을 설명하는 것 역시 국어이다. 난독증은 이러한 국어의 도구적 성격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것으로, 단순히 글을 읽는 것 뿐 만 아니라, 학습 자체에 어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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