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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뇌수막염 케이스

저작시기 2014.02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Ⅰ. 참고문헌
1. ‘Meningitis’의 정의
2. ‘Meningitis’의 진단
3. ‘Meningitis’의 증상 및 검사
4. ‘Meningitis’의 치료 및 간호중재

Ⅱ. 간호과정
1. 간호 사정
2. 임상 관찰 및 검사
3. 약물
4. 간호진단
5.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참고 문헌

진단명 : Meningitis (뇌수막염) - 무균성 수막염

1. 정의 : 뇌막염의 임상 증후군으로 뇌척수액에서 세균을 검출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뇌수막염은 뇌를 감싸고 있는 뇌수막의 염증으로, 해부학적으로는 거미막밑 공간(subarachnoid space)과 이보다 표면에 있는 경뇌막(dura mater)의 염증을 말한다. 원래 무균성 수막염은 세균배양이 되지 않는 특정 질병을 일컫는 용어로 사용되 었지만, 지금은 여러 가지 감염원에 의해서 발생하는 다양한 증상들을 총칭하는 용어로 쓰인다.
증상의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이나, 배양검사에서 잘 검출되지 않는 결핵균이나 리케치아균과 같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성 수막염도 무균성 뇌막염에 포함된다.

인구 십만 명당 11~27명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병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에게서 특히 여름에 더 흔하게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증상이 치명적인 경우는 드물고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회복된다.
일반적으로 열, 두통, 목을 앞으로 숙였을 때 뻣뻣한 느낌이 드는 수막 자극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이를 완화하는 치료가 도움이 된다.

<중 략>

II. 간호과정

1. 간호사정
1) 환자의 일반적 사항
성명 : 김미O
성별 : F
연령 : 39
교육정도 : 대학
입원일자 : 2014.02.15

입원동기 :
내원 7일 전부터 머리가 앞으로 쏟아질 것 같이 아프고, 걸을 때마다 울리며, Chill · Myalgia
약간 있고, 내원 4일 전 Vomiting, Nausea, Poor oral intake 증상이 심해져 ER 경유

▶ NEUR ER note
PI >
: 상기 여환 특이병력 없이 지내던 자로, 내원 약 일주일 전부터 근육통 등 감기몸살 기운
있고, 주로 걷거나 움직이면 머리가 울릴 듯 띵하여 아픈 것이 발생하였으나, 경과 관찰하다가 내원 4일 전부터 vomiting, nausea, poor oral intake 정도여서 지역 의원을 방문, 약제를 처방받아 복용하였다.
하지만 자꾸 vomiting하는 등의 증상 호전이 보이지 않아 further evalutaion 위해 본원 ER

참고 자료

KIS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p3~4
성인간호학 수문사 (김금순 외) p3~5
성인간호학 정담미디어 (이영휘 외) p11~13
약학정보원 http://www.health.kr p9~10
KMLE 의학용어사전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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