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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모던패밀리를 통해 본 여성 길들이기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드 모던패밀리에서 글로리아의 여성성과 관련한 글입니다. 글로리아(여성)에 대한 개인의 감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해석 지점이 있으니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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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이번 과제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대중매체는 ‘모던패밀리(Modern Family)’라는 미국 드라마이다. 모던패밀리는 현대 미국 가족들의 여러 가지 일상을 보여주는 드라마로, ABC에서 방영 중인 시트콤이다. 이 드라마는 제이(Jay)와 글로리아(Gloria), 필(Phil)과 클레어(Claire), 미첼(Mitchell)과 카메론(Cameron) 부부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나는 여기서 모던패밀리 시즌4의 20화에서 방영된 제이와 글로리아 부부의 일상에서 나타난 여성성의 왜곡을 문제 삼으려고 한다.
이 부부의 에피소드는 글로리아의 전남편인 하비에르(Javier)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트리시(Trish)를 글로리아에게 소개해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글로리아와 하비에르 사이에는 매니(Manny)라는 아들이 한 명 있는데, 하비에르는 일주일간 매니와 함께 지내기 위해서 자신의 여자 친구를 동반하여 글로리아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이 부부의 에피소드는 글로리아 가족과 하비에르와 트리시가 일주일간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글로리아와 트리시를 비교하며 여성성에 대한 왜곡을 드러낸다.

글로리아는 외모와 몸매가 아주 끝내주는, 외적으로 매우 뛰어난 여성이다. 하지만 글로리아가 지적으로도 뛰어나다고 보기는 힘들다. 글로리아는 콜롬비아에 있을 때 택시 운전사 등의 잡일을 했었고, 미국에 이주해온 계기도 미국에 일자리가 생겼다는 전보를 받아 일을 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트리시는 외모와 몸매가 평범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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