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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악 - 오랑캐꽃」감상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용악 - 오랑캐꽃」감상문 관련 쪽글입니다. A4 용지 한장 분량이며, 시에 대한 전반적 내용 소개보다는 철저하게 시에 대한 개인의 감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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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출마하겠다고 나서 언론의 주목을 끌었던 일이 있었다.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 등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으나 크게 진전된 것이 없었던 까닭이다. 그런데 일본의 위안부에 대한 사과와 그들에 대한 배상을 촉구하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이용악 시인의 「오랑캐꽃」이다.
이 시가 지어진 1939년은 조선이 일본의 침략에 의해 나라를 상실한 시기였다. 즉 당시 이용악은 나라를 잃은 국민이었다. 이 시기에 창작된 시는 조선을 침략한 일본을 겨냥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용악은 달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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