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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디자인(하라켄야) 감상 리포트

저작시기 2013.07 |등록일 2014.11.23 | 최종수정일 2019.07.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일본디자인센터 대표, 무사시노미술대학 교수 인 하라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을 읽고 쓴 감상 report이다.
구성은 머리말, 본문, 맺음말로 하고 있으며 책의 요약 내용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구성하고 있다.

목차

1. 특징
2. 머리말
3. 1장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4. 2장 리디자인 일상의 21세기
5. 3장 정보의 건축이라는 사고방식
6. 4장 아무것도 없으나 모든 것이 있다.
7. 5장 욕망의 에듀케이션
8. 6장 나는 일본에 살고 있다.
9. 7장 열릴 수도 있었던 박람회 (생략)
10. 8장 디자인 영역을 다시 구성한다.
11. 맺음말

본문내용

일본디자인센터 대표, 무사시노미술대학 교수 인 하라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을 읽고 쓴 감상 report이다.
구성은 머리말, 본문, 맺음말로 하고 있으며 책의 요약 내용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구성하고 있다.

머리말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정의하거나 상세히 적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때로는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전혀 모르는 것으로 가정하고, 그 실체에 도전해 보는 것이 대상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인식하게 해 준다.

본문

1장 –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비명에 귀를 기울인다 • 디자인의 발생 • 디자인의 통합
테크놀로지가 세계를 새로운 구조로 재편하려고 할 때, 지금까지의 생활환경에 축적되어 있던 미적인 가치는 가끔 희생되기도 하면 그 변화를 참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게 된다.
시대가 나아가려는 방향으로 눈길을 향하기보다 오히려 그러한 비명에 귀를 기울이거나, 그 변화 가운데서 사라져 가는 섬세한 가치들에 눈을 돌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시대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만이 반드시 진보라고 할 수는 없다.

19세기 중반 산업 혁명으로 수공예를 통해 아주 오랫동안 갈고 닦여 내려온 “형태”가 기계에 의해 천박하게 해석되고 왜곡되었다. 이런 조잡한 제품들이 유럽의 섬세한 전통문화에 아무런 저항 없이 받아들여질 수는 없었다.
결과적으로 수공예를 통해 성장해 온 문화와 그 배경이 되는 감수성이 오히려 밖으로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어찌 되었든 기계 생산의 난폭한 확산에 의해 생활의 섬세한 미의식은 아픔을 겪었다. 그것이 방아쇠가 되어 디자인이라는 사고방식과 감성이 사회에 나타나게 되었다.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이야기 할 때 항상 따라다니는 중요한 사건으로서, 디자이너들에게 커다란 위치를 차지해온 것이 있다. 바우하우스의 활동이 그것이다.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의 바이마르에 창설된 조형 교육 기관으로, 그 일련의 움직임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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