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다큐멘터리3일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4.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7년 12월 27일 KBS ⌜다큐멘터리 3일⌟에서 방영된 32회 ‘안산시 원곡동, 2007년 겨울’을 시청을 하였다. 안산시 원곡동에 외국인 노동자가 살기 시작하며 현재는 국경 없는 마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이유는 70년대 초, 우리나라에 공업화 바람이 불면서 서울과 인천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생기게 된다.

<중 략>

안산시 원곡동에 사는 외국인들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나라는 한국계 중국인(한족)들이 거의 56%를 차지하고 그 다음이 중국인이라고 한다. 원곡동에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만큼 상점의 간판 같은 부분이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른 나라 말로 적혀 있는 곳들이 많았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